[KBS 청주]청주시 가덕면의 옛 충북자치연수원이 내년까지 문화예술복합시설로 탈바꿈하는 가운데 미리 조성된 창작 시설에 오늘, 예술인 12명이 입주했습니다.

이 공간은 옛 자치연수원의 기존 공무원 생활관을 예술인을 위한 1인 작업실과 거주 공간으로 새단장한 곳입니다.

입주한 예술인들은 오는 6월 말까지 창작 활동과 각종 전시, 교육 등을 이어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