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일 4 0 선생님 되고 싶은 학생에게 장학금…'교육 백년지대계' 실현 미래엔 "이익은 반드시 사회로" 목정미래재단 장학사업 50년 지속 공교육과 지속가능한 성장 체계화 우수교사 발굴·수업혁신 전폭 지원 공평한 배움의 기회 누리도록 학업부터 정서적 돌봄까지 멘토링 참고서 후원·점자책 제작·배포 등 교육 사각지대 없도록 미래엔 앞장 미래엔의 사회공헌은 교육기업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인식에서 출발한다. 교육의 공공성을 지키고, 공교육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미래엔의 행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교육의 언어로 실천한 사례라 할 수 있다. 미래엔 관계자는 2일 "'백년지대계'라는 교육의 본질을 사회공헌의 기준으로 삼아온 미래엔은, 앞으로도 공교육과 함께 성장하며 지속가능한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교육은 흔히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라 불린다
2026년 2월 2일 4 0 항공대, 정시 합격자 발표 번복 논란…수험생 분통 (고양=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고양시 소재 한국항공대학교가 2026학년도 정시모집 합격생을 조기 발표한 지 만 하루도 되지 않아 합격 발표를 취소한 것으로 파악돼 논란이 일고 있다. 한국항공대 [연합뉴스 자료사진] 2일 항공대에 따르면 입학처는 지난달 30일 2026학년도 정시모집
2026년 2월 2일 4 0 누리호 엔진 개발 주역 “경남서 우주 인재 키울 것” 서대반 창원대 우주항공공학 교수 - KARI서 11년간 수송체 설계 맡아 - 산학 동방성장 토대 만들기에 최선 우리나라를 우주발사체 자립국 반열에 올라서게 한 ‘누리호’ 엔진 개발을 이끈 선임 연구자가 강단에 섰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에서 11년간 우주 수송선 친환경 추진체 등을 설계한 서대반(42) 교수는 지난해 국립창원대 우주항공공학부 학부장으로 부임해 경남 우주항공 인재 양성의 최전선에서 활동하고 있다. 사천 우주항공청 개청과 맞물려 지난해 신설된 이 학부의 운영 현황과 비전, 국내 우주항공 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 등을 들어봤다. 서대반 교수가 지난해 신설된 우주항공공학부의 운영 현황과 비전 등을 설명하고 있다. 부산에서 태어나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우주항공공학 석박사를 이수한 서
2026년 2월 2일 4 0 “수험생 분통” 항공대, 정시 합격자 발표 번복 논란…무슨일 한국항공대학교가 2026학년도 정시모집 합격자를 조기 발표했다가 하루도 지나지 않아 이를 취소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2일 항공대에 따르면 입학처는 지난달 30일 2026학년도 정시모집 조기 발표 합격자를 발표했으나 몇 시간 만에 문자 메시지 공지를 통해 “성적 재산출 필요가 발생함에 따라 합격자 발표를 취소하고 추후 재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항공대는 이날 오후 2시 이후부터 합격자 발표를 다시 진행했다. 수험생들은 갑자기 합격이 취소된 상황에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지난해 12월 31일까지였던 점을 고려하면 합격 발표까지 한 달 정도의 시간이 있었는데, 왜 사전에 오류를 확인하지 못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항공대 관계자는 이에 대해 “학생들의 성적이 넘어오는 과정에서 전산상의
2026년 2월 2일 4 0 항공대, 정시 합격 발표 몇 시간 만에 취소…수험생 분통 한국항공대 [연합뉴스] 경기 고양시 소재 한국항공대학교가 2026학년도 정시모집 합격자를 조기 발표했다가 하루도 되지 않아 합격 발표를 취소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오늘(2일) 항공대에 따르면 입학처는 지난달 30일 2026학년도 정시모집 조기 합격자를 발표했지만, 몇 시간 만에 문자 메시지 공지를 통해 합격 발표를 취소했습니다. 메시지 공지에서는 "성적 재산출 필요가 발생함에 따라 합격자 발표를 취소하고 추후 재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항공대는 이후 같은 날 오후 2시 이후부터 합격자 발표를 다시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수험생들은 정확한 설명 없이 합격이 번복된 상황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 수험생은 "입학처에 문의했을 때 오류가 없고, 결과가 발표 난 게 맞는다고 했지만 이제 와서
2026년 2월 2일 4 0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과 함께 28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미술관에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 전시 기념 갈라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워싱턴공동취재단) 2026.01.29 [워싱턴=뉴시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아들 임동현 군이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한 입시학원에서 후배들을 대상으로 내신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노하우, 스마트폰 단절 등 공부법을 설명했다. 입시업계 등에 따르면 이날 임 군은 시대인재 계열의 다원교육 대치본관에서 진행한 ‘예비 고1 휘문고 내신 설명회’에 휘문고 출신 서울대 진학 선배로서 참여했다. 임 군은 2026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임 군은 이날 ‘후회 없는 휘문 생활’이라는 제목으로 직접 강연 자료를 만들어
2026년 2월 2일 4 0 “대학들 등록금 인상, 학생에 재정 부담 전가…심의위 투명하게 운영해야” 16개 대학 총학 대표들 한자리에 “전입금 확대안 먼저 제시” 촉구 ‘인상 반대’ 한목소리 전국 대학 총학생회 연대 공동행동 소속 대학생들이 2일 서울 신촌에서 등록금 인상 대응을 위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창길 기자 cut@kyunghyang.com 전국 16개 대학 총학생회 대표자들이 대학가 등록금 인상에 항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전국 대학 총학생회 연대체 공동행동은 2일 서울 신촌 유플렉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등록금심의위원회의 정상적인 운영을 촉구했다. 기자회견에는 고려대·동덕여대·한경국립대 등 16개교 총학생회가 참여했다. 최근 등록금 인상 문제가 떠오른 이후 여러 대학 총학생회가 한자리에 모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들은 교육 정책 변화 과정에서 대학들이 재정 부담을 학생에게 전가하
2026년 2월 2일 4 0 수능 끝! 사회생활 1교시는 '임장'···"등기부등본 직접 보는 건 처음이라 신기해요" 서울 동대문구, 고3 대상 실전 교육 1월30일 동대문구 휘경동의 한 원룸에서 열린 ‘청소년을 위한 전세사기 예방 실전 교육’에서 김영숙 공인중개사가 학생들에게 자취방을 구할 때 확인해야 할 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전국 최초 ‘청소년 임장 수업’ 실시 공인중개사와 인근 원룸 직접 찾아 임대차 계약 등 배워···전세사기 예방 목적 “학교서 배우지 못한 값진 지식 쌓아” “등기부등본이나 근저당·선순위 등 수학능력시험 지문에서만 보던 단어를 실제 문서로 직접 보니 신기해요.”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에서 구청이 운영하는 ‘청소년을 위한 전세사기 예방 실전 교육’에 참여한 A씨(20)가 웃으며 말했다. 그는 “처음엔 등본에 글씨가 너무 많아 깜짝 놀랐는데, 앞으로 자취방 구할 때 무엇을 어떻게
2026년 2월 2일 4 0 강원권 4년제 대학-전문대 취업률 격차 벌어져 2025년 4년제 60.8% 전문대 75.2% ◇‘강원일보-EBS 입시전략 설명회 IN 양구''가 10일 양구에서 대입을 준비하는 고교 1·2학년들과 학부모 등이 대거 참석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강원권 전문대 취업률이 지난해 70%대를 유지하면서 4년제 대학과 격차가 더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종로학원이 대학의 2025년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강원권 전문대의 평균 취업률은 75.2%로 4년제 대학교 취업률(60.8%)보다 14.4%포인트(P) 높았다. 최근 3년 간 가장 큰 격차다. 전문대의 경우 전년(74.4%)보다 취업률이 소폭 오른 반면, 4년제 대학은 전년(62.2%)보다 0.8%포인트 떨어지며 격차가 더 벌어졌다. 전국적으로도 같은 흐름이다. 지난해 전국 129개 전문대의 평균
2026년 2월 2일 4 0 유대균-조백송 “단일화 결과에 승복할 것” 고성국TV 강원도교육감후보 1일 토론회 6~8일 여론조사 9일 단일후보 결과 발표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하는 유대균 전 교육부 장학관과 조백송 전 강원교총 회장은 지난 1일 횡성에서 유튜브 채널 고성국TV를 통해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오는 6~8일 여론조사를 거쳐 9일 최종 단일 후보를 결정한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하는 유대균 전 교육부 장학관과 조백송 전 강원교총 회장이 단일화에 본격 나섰다. 이들은 보수 성향의 유튜브 채널 고성국TV를 통해 토론회와 여론조사, 단일화 결과 발표까지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일 횡성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 유대균 전 장학관과 조백송 전 회장은 후보 단일화의 필요성에 대해 전적으로 동의하며 강력한 추진 의지를 보였다. 유 전 장학관은 “자유우파
2026년 2월 2일 4 0 동영상뉴스 재생시간 00:50 아동 야간 연장돌봄사업이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제주시는 아동들의 야간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부모들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내 3개 지역아동센터에서 밤 10시까지 아동을 맡길 수 있는 아동 야간 연장돌봄사업을 이달부터 본격 시행합니다. 이용을 희망하는 아동의 보호자는 이용시간 2시간전까지 제주지역 콜센터로 신청하면 야간 연장돌봄시설이 배정됩니다. 다만 보호자가 아동을 직접 시설에 입소.귀가시켜야 하고 별도의 간식과 도시락 등은 개별적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2026년 2월 2일 4 0 동영상뉴스 재생시간 00:46 제주지역 폐교를 지역 자산으로 활용하기 위한 중장기 관리 계획이 마련됐습니다. 제주자치도교육청은 올해부터 오는 2028년까지 폐교재산의 체계적인 관리와 활용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폐교를 교육활동에 우선 활용하고, 자체 활용이 어려운 경우 공공 목적 대부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현재 관리 대상 폐교 27곳 가운데 17곳이 대부돼 활용 중이고, 서부유아체험교육원 설립 등 나머지 폐교에 대해서도 맞춤형 활용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2026년 2월 2일 4 0 항공대, 정시 합격자 발표 번복에…수험생 ‘분통’ 정시모집 합격자 조기 발표 후 취소 오류 이후 합격자 발표 다시 진행 [이데일리 마켓in 박소영 기자] 경기 고양시 소재 한국항공대학교가 2026학년도 정시모집 합격생을 조기 발표한 지 만 하루도 되지 않아 합격 발표를 취소한 것으로 파악돼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뉴스1) 2일 항공대에 따르면 입학처는 지난달 30일 2026학년도 정시모집 합격자를 조기 발표했지만, 몇 시간 만에 문자 메시지 공지를 통해 “성적 재산출 필요가 발생함에 따라 합격자 발표를 취소하고 추후 재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항공대는 이날 오후 2시 이후부터 합격자 발표를 다시 진행했다. 수험생들은 영문도 정확히 모른 채 합격이 취소된 상황에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지난해 12월 31일까지였던 점을 감안하면
2026년 2월 2일 4 0 Graduate Global Korea Scholarship quota to increase in 2026, with more emphasis on R&D Global Korea Scholarship scholars take a group photo during a career program hosted by the National Institute for International Education on July 3 and 4, 2025. [NATIONAL INSTITUTE FOR INTERNATIONAL EDUCATION] The National Institute for International Education (Niied) announced application guidelines for the 2026 graduate Global Korea Scholarship (GKS), offering a larger quota overall, though with
2026년 2월 2일 4 0 서강대, 멘토링센터 '생각의 창' 발전기금 전달식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심종혁 서강대학교 총장이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에서 열린 2025학년도 입학축복예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5.2.20/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서강대(총장 심종혁)는 지난달 30일 본관 2층 총장실에서 멘토링센터 '생각의 창' 발전기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이종윤 보인정보기술 대표와 강경훈 법무법인 와이케이 대표가 각각 1000만원을 기금으로 기부했다. 생각의 창은 디지털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세대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안목과 지혜를 갖춘 전문가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
2026년 2월 2일 4 0 서강대 멘토링센터, 발전기금 전달식 개최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서강대(총장 심종혁)는 지난달 30일 본관 2층 총장실에서 멘토링센터 ‘생각의 창’ 발전기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이종윤 보인정보기술 대표와 강경훈 법무법인 와이케이 대표가 각각 1000만원을 기금으로 기부했다. 생각의 창은 디지털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세대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안목과 지혜를 갖춘 전문가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이원조 국제변호사를 비롯한 생각의 창 회원들의 기금으로 운영되며 각 분야 전문가가 멘토로 참여하고 있다. 박 전 장관은 공동센터장을 맡아 인공지능(AI) 등 미래산업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 명사들의 초청 강연을 주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