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일 4 0 부(富)의 신세계…백화점 재태크 강좌 수강생 4배 껑충 신세계백화점, 재테크 강좌 강화 지난해 재테크 강좌 2배 확대 신세계백화점의 신세계 아카데미가 2026년 봄학기를 맞아 재테크 강좌를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앞서 신세계 아카데미는 지난해에도 재테크 관련 강좌를 확대하며 2024년 대비 강좌 수를 2배 가까이 늘렸다. 같은 기간 수강생은 4배가량 급증하고 강좌당 평균 참여율이 2배 이상 증가했다. 신세계 아카데미는 올해도 이 같은 열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올해 첫 학기인 봄학기부터 재테크 콘텐츠에 역량을 집중했다. 그 시작은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저자이자 부동산 유튜버로 이름을 알린 송희구 작가의 '2026 부동산 원리와 지켜야 할 원칙'(2월23일)이다. 큰 폭의 상승장 이후로 하락장과 반등장이 벌어지는 부동산 시장의 해결책을
2026년 2월 2일 4 0 "최대 80% 할인"…SSG닷컴, '리빙 쓱세일' 연다 오는 8일까지 진행 매일 한정수량 타임딜, 유명가구 라방 행사 전개 SSG닷컴은 신학기와 이사철을 맞아 오는 8일까지 리빙 카테고리 할인전 '리빙 쓱세일'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르크루제·휘슬러(주방용품), 파르페(침구류), 스타벅스(텀블러), 듀벨(욕실용품) 등 리빙 대표 브랜드 상품을 최대 80% 할인가에 선보인다. '타임딜'을 통해 테팔 프라이팬 세트, 템퍼 베개, 지누스 매트리스 등을 선착순 판매한다. SSG닷컴, '리빙 쓱세일' 개최. SSG닷컴 '쓱라이브' 채널에서는 가구 브랜드 시디즈(2일), 시몬스(4일), 한샘(5일), 까사미아(6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는 추가 할인과 사은품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신세계몰 최대 12% 할인 쿠폰과 신세계백화점몰 최대 10%
2026년 2월 2일 4 0 [오늘의신상]'지함보 포장' 서비스까지…설화수, 2026년 설 선물 세트 '설날엔, 설레는 설화수와 함께' 아모레퍼시픽의 설화수가 2026년 설을 맞아 선물 세트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최근 '하퍼스 바자'가 진행한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들은 명절 선물을 고를 때 가격대와 실용성, 받는 사람의 취향을 주요 기준으로 고려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주목할 점은 최근 2년 내 명절 선물로 화장품을 주거나 받아본 경험이 있는 응답자가 70%에 달할 정도로 다수를 차지했다는 점이다. 이들은 실용성과 함께 선물용 패키지 및 구성의 완성도를 화장품 선물의 장점으로 인식했다. 특히 해당 조사에서 설화수는 세대를 아울러 신뢰받는 브랜드이자 선물로서의 상징성을 잘 갖춘 브랜드로 평가됐다. 설화수 2026 설 선물 세트 연출 이미지. 아모레퍼시픽 설화수는 '설날엔, 설레는 설화수와 함께'
2026년 2월 2일 4 0 [오늘의신상]북한산 웅장함을 디저트로…안토·더플라자 신규 케이크 4종 나무질감 살린 '600년 은행나무 케이크' 더플라자, 피스타치오 더한 밸런타인데이 케이크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안토와 더 플라자가 신규 케이크 4종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안토는 호텔이 품은 상징적 요소를 디자인에 녹여 ▲사계절 시그니처 ▲스페셜 ▲시즌 등 세 가지 라인업을 구성했다. 특히 북한산의 웅장함을 형상화한 '북한산 포시즌 쁘띠'는 지난해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기록할 만큼 인기가 높다. 올해는 홀케이크 버전을 추가하고 유자, 쑥, 밤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다. 계절마다 색을 다르게 입혀 다양한 맛과 멋을 담았다. 안토 북한산 포시즌 홀케이크.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안토의 역사를 상징하는 '600년 은행나무 케이크'는 다크초콜릿 공예로 나무의 결과 흙을 표현했다. 초콜릿 시트 위에 얼그레이
2026년 2월 2일 4 0 미술 작품 같은 케이크…안토·더 플라자 신규 라인업 공개 북한산 포시즌 쁘띠. 사진ㅣ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북한산 포시즌 홀케이크. 사진ㅣ한화호텔앤드리조트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호텔 베이커리 브랜드 안토와 더 플라자가 예술 작품을 연상케 하는 신규 케이크 라인업을 선보였다. 안토는 호텔이 지닌 상징적 요소를 디자인에 담아 ▲사계절 시그니처 ▲스페셜 ▲시즌 등 세 가지 라인으로 제품을 구성했다. 이 가운데 북한산의 웅장함을 형상화한 ‘북한산 포시즌 쁘띠’는 지난해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만큼 높은 인기를 얻었다. 올해는 홀케이크 버전을 추가하고 유자, 쑥, 밤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계절마다 다른 색감과 풍미를 담아냈다. 600년 은행나무 케이크. 사진ㅣ한화호텔앤드리조트 안토의 역사를 상징하는 ‘600년 은행나무 케이크’도 눈길을 끈다. 다크 초콜릿
2026년 2월 2일 4 0 배민, 외식업주에 연휴 식재료 할인행사 진행 배민상회, 설 연휴 대비 ‘장보는날’ 기획전 이달 2~11일 식재료·배달비품 할인 판매 "걱정 없이 연휴 장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배달의민족이 다가오는 설 연휴, 식재료 수급 걱정이 큰 외식업 파트너(점주)를 위한 역대급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배달의민족 외식업주 커머스 '배민상회' 기획전 포스터 (사진=우아한형제들) 배달의민족(이하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외식업주를 위한 커머스 ‘배민상회’에서 이달 2일부터 11일까지 설 맞이 대규모 할인 행사 ‘장보는날’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설 연휴(2월 16~18일)를 앞두고 물가 상승과 배송 중단 등으로 식재료 조달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외식업 파트너를 위해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장보는날 기획전은 중복
2026년 2월 2일 4 0 대통령이 불 지핀 '설탕세' 입법 속도…'콜라 핀셋' 도입되나? 해외선 음료 중심 과세 영국은 당 함량 30% 줄여 국내 도입 땐 업계 부담 이재명 대통령이 '설탕 부담금' 도입 필요성을 잇달아 언급하면서 식음료 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설탕 과잉 섭취를 줄여 국민 건강을 지키고 재원을 공공의료에 활용하겠다는 취지지만, 가당 음료를 중심으로 부담금이 부과될 경우 가격 인상과 제품 개편이 불가피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업계는 대통령의 직접 언급을 정책 검토가 본격화됐다는 신호로 받아들이고 있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전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설탕 부담금 논의와 관련해 "어려운 문제일수록 허심탄회한 토론과 공론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설탕 부담금과 부동산 세제 개편처럼 이해관계가 복잡한 사안일수록 정확한 사실과 현실 사례에 기반한 논의가
2026년 2월 2일 4 0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명동 신사옥, 세계와 소통하는 무대" 신사옥 이전 기념 임직원 소통 행사 마련 김정수 부회장, 출근길 임직원 환영·타운홀 미팅 "명동 신사옥은 단순히 업무 공간을 옮긴 것이 아니라, 세계와 직접 소통하는 무대이자 그룹의 새로운 지향점을 정립하는 출발점이다."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부회장은 최근 명동 신사옥 이전을 계기로 열린 임직원 타운홀 미팅에서 이같이 말하며 그룹의 중장기 비전과 경영 방향을 제시했다.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부회장이 타운홀 미팅에서 임직원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며 소통하고 있다. 삼양라운드스퀘어 제공. 삼양라운드스퀘어는 명동 신사옥 이전을 기념해 임직원 소통 행사인 '하우스-워밍 데이(Housewarming Day)'를 열고, 김 부회장이 임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며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고 2일 밝혔다. 김 부회장은 "우리의
2026년 2월 2일 4 0 이디야커피, 핫플된 `국중박` 투썸·CJ카페 자리 꿰찼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맞손’ 입찰 뒤 협상 거쳐 최종 계약 지난해 650만명 관람객 방문 대표 문화 거점, 운영 안정성 韓 정서 담아 특화 매장 운영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이디야커피가 국내외 관광객들의 ‘핫플레이스’로 부상한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카페를 운영한다. 이는 투썸플레이스와 CJ프레시웨이가 각각 운영해오던 카페 자리로, 이디야커피가 이들 매장을 꿰찬 것이다. 국립중앙박물관(국중박)은 대한민국 대표 관광 명소로 떠올랐다. K-콘텐츠의 열풍에 힘입어 지난해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은 관람객 수만 650만명을 넘어서면서 카페 운영 수익성과 안정성은 물론 브랜드를 알리는 상징적 거점이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디야커피 국립경주박물관점 전경 이디야커피는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국립중앙박물관 내
2026년 2월 2일 4 0 "셰프의 실수?" 한화호텔, 케이크에 위트 섞었다 안토, 못난이 케이크·북한산 모양 등 3종 출시 더플라자, 밸런타인데이 겨냥 케이크 선봬 "단순 디저트 넘어 미술 작품처럼 구현"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안토와 더 플라자가 신규 케이크를 출시했다. 계절마다 색과 장식을 달리함으로써, 단순한 디저트를 넘어 미술 작품을 감상하듯 즐길 수 있는 케이크를 제공하겠다는 생각이다. 셰프의 실수 못난이 케이크.(사진=한화호텔앤드리조트) 2일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 따르면 안토는 △사계절 시그니처 △스페셜 △시즌 등 세 가지 라인업을 선보인다. 북한산을 형상화한 ‘북한산 포시즌 쁘띠’는 지난해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기록할 만큼 인기가 높다. 올해는 홀케이크 버전을 추가하고 유자, 쑥, 밤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다. 그중 스페셜 라인인 ‘셰프의 실수
2026년 2월 2일 4 0 '흑백요리사2' 대박 나더니…손종원 식당, 밥값 2만원 올린다 손종원 셰프가 17일 오후 서울 중구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연출 김학민, 김은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현재 대한민국 셰프 중 가장 많은 팔로워 수를 자랑하는 건 손종원 셰프다. 그 자리를 뺏고 싶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1 우승자인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의 말이다. 손종원 셰프의 인기가 '흑백요리사2' 출연 이후 유명 연예인들을 능가할 수준이라는 반응이 나오는 가운데, 그가 총괄 셰프로 있는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의 '라망 시크레'가 다음 달부터 코스 가격을 인상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의 레스토랑 '라망
2026년 2월 2일 4 0 [K-VIBE] 최만순의 약이 되는 K-푸드…명태, 겨울바다의 팔색조 편집자 주 = 한국국제교류재단(KF)의 2024년 발표에 따르면 세계 한류 팬은 약 2억2천500만명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또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초월해 지구 반대편과 동시에 소통하는 '디지털 실크로드' 시대도 열리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한류 4.0'의 시대입니다. 연합뉴스 동포·다문화부 K컬처팀은 독자 여러분께 새로운 시선으로 한국 문화를 바라보는 데 도움이 되고자 전문가 칼럼 시리즈를 준비했습니다. 시리즈는 매주 게재하며 K컬처팀 영문 한류 뉴스 사이트 K바이브에서도 영문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겨울 바닷바람이 매서워질수록 우리 밥상에는 유독 자주 오르는 생선이 있다. 바로 명태다. 생태로 끓인 맑은국, 얼린 동태로 푹 끓인 찌개, 눈과 바람에 말린 황탯국, 술꾼들의 벗 노가리까지. 명태는 조용하지
2026년 2월 2일 5 0 [인터뷰] K-소상공인 살린 '두쫀쿠' 기적…두바이 초콜릿 CEO "재해석에 감명" 두바이 초콜릿 창시자 픽스(FIX) 대표 사라 하무다 인터뷰 "임신 중 먹고 싶어 만든 간식, 전 세계 흔들 줄 몰라" "폐업 위기 소상공인들 살렸다는 소식에 가장 큰 보람" 전국을 강타한 '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이 사그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디저트 업체 픽스 디저트 쇼콜라티에 설립자 사라 하무다가 한국의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열풍에 대해 입을 열었다. 사라 하무다 대표는 두바이 쫀득 쿠키의 영감이 된 두바이 초콜릿의 창시자로 불린다. 사라 하무다 대표는 아시아경제와 서면 인터뷰에서 "한국 소비자들의 창의적인 재해석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한국 시장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라 하무다 픽스 디저트 쇼콜라티에 대표. 픽스 "한국의 '두쫀쿠'까지…각국의 재해
2026년 2월 2일 4 0 ‘얼룩있고 울퉁불퉁해도 괜찮나요?’…미국산 달걀 판매 개시, 소비자의 체크 포인트 pexels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으로 국내 달걀 수급이 불안해지면서 미국산 달걀이 수입·판매되기 시작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가격 안정과 공급 확대를 위한 조치다. 국내에서는 산란일자·농장 번호 등 10자리 정보가 표시된 달걀을 일반적으로 판매하지만, 수입산은 5자리 표시만 있어 외관으로 구분할 수 있다. 소비자는 가격과 원산지뿐 아니라 달걀의 상태와 표시를 확인하는 방법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달걀 고르는 눈’을 키우기 위한 정보를 살펴봤다. 껍데기 특이점, ‘얼룩·울퉁불퉁’ 달걀은 안전할까? 마트에서 달걀을 고르다 보면 가끔 작은 점·얼룩이 있는 달걀이나 껍질이 매끈하지 않은 것들을 볼 수 있다. 이런 얼룩·튀어나온 부분은 모두 ‘이상한 달걀’이라고 단정할 필요는 없다. 껍데기에 생긴 얼
2026년 2월 2일 4 0 한국판 ‘물랭 루주’ 청담나인, 재즈와 함께하는 특별한 밸런타인 데이 한국판 ‘물랭 루주’ 청담나인이 밸런타인 데이(2월 14일)을 맞아 연인과 지인, 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재즈가 함께 하는 점심과 저녁을 선사한다. 2일 청담나인에 따르면 청담나인은 14일 ‘밸런타인 재즈 콘서트 (Valentines’ Jazz Concert)’란 이름으로 스페셜 점심과 저녁을 준비했다. 점심과 저녁 코스 메뉴는 동일한데, 메인 요리인 스테이크 용량에 따라 일부 차이를 보인다. 스타터는 식전 빵과 RMW 샤퀴테리의 베이컨과 다양한 야채가 들어간 리오네즈 샐러드로 제공된다. 이후 랍스터 내장으로 맛을 낸 랍스터 리소또, 한우 1+ 채끝 스테이크와 그릴드 베지터블이 뒤를 있는다. 후식으론 켜켜이 쌓아 만든 감자 도피누아즈와 버터소스, 딸기와 초콜릿의 밸런타인 디저트가 준비돼 있다. 또한 점심과
2026년 2월 2일 4 0 '두쫀쿠' 최초 개발자 누구길래…"하루 매출 1억3000만원" 해군 항공부사관 출신 김나라 제과장 직원 50명과 '두쫀쿠' 하루 3만개 생산 출처=SBS '생활의달인'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최초 개발한 것으로 알려진 몬트쿠키의 김나라 제과장이 방송을 통해 개발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두쫀쿠는 초콜릿을 넣은 마시멜로와 피스타치오, 중동식 면인 카다이프를 활용해 만든 디저트로, 오픈런 현상이 벌어지고 외신도 주목할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 김 제과장은 지난달 26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 '두쫀쿠의 달인'으로 출연해 개발 과정과 조리법을 소개했다. 해군 항공 부사관 출신인 그는 군 복무 시절 선·후임 관계로 인연을 맺은 몬트쿠키 이윤민 대표와 함께 전역 이후 디저트 시장에 뛰어들었다고 설명했다. 취미로 홈베이킹을 즐기던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