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타임즈 최신 보도에 따르면 캄보디아 지뢰제거청(CMAC) 태국-캄보디아 국경 분쟁 이후 프레아비히어 사원 일대의 불발탄 처리에 10 달러(한화 13,865 ) 비용이 들고 10 이상이 걸릴 것으로 추산했다. 이것은 이번 분쟁에서 발생한 오염만 처리하는 비용이며 베트남전 과거 전쟁에서 남은 불발탄 처리 비용과는 별도다. UNESCO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 공동 조사단이 프레아비히어 사원에서 562개의 충격 지점을 확인했고 복원을 위해 7 개의 석조 파편을 기록했다. 복원 작업에는 불발탄 처리 비용 이외에 별도의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다.

경제 분야에서는 노동자 최저임금 인상 요구가 나왔다. 의류·신발·여행 용품 업종 노동자를 대표하는 6 노동조합이 노동부에 2027 최저임금을 250.66달러(한화 347,000) 설정해줄 것을 요청했다. 현재 최저임금은 210달러(한화 291,000)이며 이번 요구는 20% 인상안이다. 노동조합 대표는 "기본 가계 지출이 이미 500달러를 넘어 노동자들이 초과 근무를 해야만 생계를 유지할 있다" 주장했다.

분석  불발탄 처리 10 달러·10 이상은 이번 분쟁이 캄보디아에 남긴 장기적 부담의 규모를 보여준다. 최저임금 20% 인상 요구는 태국과의 분쟁으로 관광·교역이 위축된 상황에서 생계 압박을 받는 노동자들의 현실이다. 캄보디아에 생산 시설을 운영하는 기업들은 내년 최저임금 결정에 주목해야 한다.


출처: Khmer Times "UXO Cleanup Preah Vihear $1 billion decade UNESCO ICOMOS 562 impact sites 70,000 stone fragments" (2026.09.14) · Khmer Times "Unions push $250.66 minimum wage 20% increase garment footwear 2027" (2026.09.14) · Khmer Times "Cambodia looks South Korea construction safety" (2026.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