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일 6 0 출판기념회 참석한 정원오 구청장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2일 서울 왕십리 디노체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린 본인의 출판기념회 '매우만족, 정원오입니다'에 참석해 있다. 2026.2.2 jjaeck9@yna.co.kr
2026년 2월 2일 6 0 기념 촬영하는 정원오 구청장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2일 서울 왕십리 디노체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린 본인의 출판기념회 '매우만족, 정원오 입니다'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6.2.2 jjaeck9@yna.co.kr
2026년 2월 2일 6 0 새내기 낭독 모임이 참고한 '30년 독서회' 규칙 무카이 가즈미 <다정한 나의 30년 친구, 독서회>를 읽으며 떠올린 '함께'의 의미 새해를 맞았다는 느낌도 막연한데 벌써 한 달이 지났다. 새해가 되면 늘 새로운 계획이나 다짐을 하게 된다. 그러나 일정한 규칙이 없는 예순의 하루하루는 조금만 마음을 풀어도 삶의 의욕이 떨어지는 것 같다. 사는 게 뭔지, 나는 무엇이고 여기는 어딘지, 어떻게 하루를 보내야 하는지 '의문의 지옥'에 갇히는 순간이다. 경계 경보가 울리면 마음은 어둠이 지배하고 돌파구는 보이지 않는다. 다행히 2026년은 새해가 주는 부담에 사로잡히지 않고 첫 달을 무사히 잘 보낸 것 같다. 그 모든 공은 낭독 동아리 모임 덕분이다. 지난해 6월에 시작한 동아리 모임에 용감하게 참여할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책이 가진 힘 때문이었다. 소리 내서
2026년 2월 2일 6 0 정원오 구청장 출판기념회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2일 서울 왕십리 디노체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린 본인의 출판기념회 '매우만족, 정원오입니다'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6.2.2 jjaeck9@yna.co.kr
2026년 2월 2일 6 0 출판기념회 참석하는 정원오 구청장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2일 서울 왕십리 디노체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린 본인의 출판기념회 '매우만족, 정원오입니다'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6.2.2 jjaeck9@yna.co.kr
2026년 2월 2일 6 0 정원오 구청장 출판기념회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2일 서울 왕십리 디노체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린 본인의 출판기념회 '매우만족, 정원오입니다'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6.2.2 jjaeck9@yna.co.kr
2026년 2월 2일 6 0 학산, '제3회 장르불문 웹툰 공모전'…신인·기성 모두 도전 [웹툰소식] 카카오웹툰X산돌, 캐릭터 '짱덕' 모바일 폰트 출시 학산문화사 제공 ▲학산, 제3회 '장르불문 웹툰 공모전'= 콘텐츠 기업 학산문화사가 차세대 웹툰 창작자 발굴을 위한 '제3회 장르불문 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장르와 형식의 제한 없이 로맨스, 판타지, 현대물, 스릴러, BL 등 다양한 작품을 대상으로 하며, 만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데뷔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 부문은 오리지널 키워드 창작 부문과 웹소설 '필드의 고인물', '반지성주의 마왕의 세계침략'을 원작으로 한 콘티·각색 부문으로 나뉜다. 총 상금 규모는 2200만원으로, 대상 1000만원을 비롯해 최우수상과 우수상 등 다수의 수상작이 선정된다. 수상작에는 향후 연재, 출판, 해외 진출을 위한 후속
2026년 2월 2일 6 0 출판기념회 기념 촬영하는 정원오 구청장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2일 서울 왕십리 디노체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린 본인의 출판기념회 '매우만족, 정원오입니다'에서 전현직 구청장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6.2.2 jjaeck9@yna.co.kr
2026년 2월 2일 6 0 꼰대 팀장 퇴장, 판을 엎는 ‘리더십 뒤집기’[신간]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꼰대 팀장’과 결별하고 프로 리더의 길을 제시하는 신간 ‘리더십 뒤집기(동아일보사)’가 현장형 리더십 교본으로 주목받고 있다. 성과 압박과 세대 갈등, 공정과 워라밸 요구 사이에서 길을 잃은 대한민국 팀장들의 현실을 정면으로 다룬 책 ‘리더십 뒤집기’가 출간됐다. 이 책은 리더십을 더 보태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통념을 과감히 뒤집는 관점 전환에서 해법을 찾는다. 신간은 2025년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속 김낙수 부장의 실패한 리더십과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에서 보여준 김연경의 지도자 리더십을 대비시키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실무 능력은 뛰어나지만 시대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꼰대 리더십’과 구성원의 장단점을 읽고 팀 분위기까지 관리
2026년 2월 2일 6 0 [신간]나라는 주체성을 잃지 않으려면…'AI에게 나를 묻다' [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AI(인공지능)의 결과물을 이미 완성된 출력값이 아닌, 인간에게 새로운 자극을 주는 입력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래야만 우리는 불완전함을 극복하려는 AI의 발전을 활용하면서도, 그 불완전성이 주는 인간 본연의 매력을 잃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본문 중) 신간 'AI에게 나를 묻다'(처음북스)는 인공지능과 공존하며 '나'라는 주체성을 잃지 않기 위해 무엇을 질문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깊이 있게 성찰한다. 서울대 공학박사이자 디자이너인 두 저자 김가원과 정민주는 매주 발행하는 뉴스레터 'inspireX(인스파이어 엑스)'를 통해 탐구해 온 사람과 기술의 접점을 이 책에서 담아냈다. 이들은 인지과학과 심리학적 관점을 토대로, 우리의 선택, 감정, 신뢰, 창의성이라는 본질
2026년 2월 2일 5 0 [신간] 면역유전학 세계적 권위자가 말하는 면역…'면역 수업' [서울=뉴시스] '면역 수업' (사진=판미동 제공) 2026.02.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조기용 기자 = 존 트라우즈데일의 '면역 수업'(판미동)은 진정한 건강의 시작은 면역에서 출발한다고 강조한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우리 몸을 지켜주고, 때로는 스스로를 공격하기도 하는 '면역 시스템'의 작동 과정을 풀어낸다. 저자는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명예교수로, 50여 년간 면역 연구에 매진해왔다. 면역 반응을 조절하는 유전적 메커니즘을 밝혀내고, 개인의 유전적 특성과 질병 저항력 사이의 상관관계를 규명하는 등 면역유전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로 꼽힌다. 저자는 "스스로 건강을 돌보려면 면역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책은 면역을 병원(病原) 미
2026년 2월 2일 5 0 2026년 문화누리카드 발급 시작…취약계층 대상 15만원 지원 문화체육관광부는 2일부터 문화예술 활동 등에 사용할 수 있는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을 취약계층 270만명에게 발급한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1만원 인상한 15만원을 지원한다.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202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여행, 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국비 2636억원과 지방비 1109억원 등 총 374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인당 지원금을 14만원에서 15만원으로 인상했다. 청소년(13∼18세)과 고령자(60∼64세)에게는 16만원이 지급된다. 11월 30일까지 전국 주민센터,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 모바일 앱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지난해 이용자 중 수급 자격을 유지한 경우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충전되며, 대상자에
2026년 2월 2일 7 0 국내 최대 부천국제만화축제 ‘2027 문화관광축제’ 선정 부천국제만화축제 부천국제만화축제가 ‘대한민국 대표 축제’가 된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부천국제만화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7 문화관광축제’에 신규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1998년 첫걸음을 뗀 부천국제만화축제는 지난 30년간 만화·웹툰 애호가와 부천시민이 함께 일궈온 아시아 최대 규모의 만화 잔치다. 매년 1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으며 창작자, 산업계, 학계, 그리고 팬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글로벌 소통의 허브’로 성장해 왔다. 이번 문화관광축제 선정으로 부천국제만화축제는 2027년도부터 국비 지원을 비롯해 국제홍보 강화, 관광 연계상품 개발, 프로그램 경쟁력 제고, 인공지능(AI) 활용 기반의 운영 고도화 등 체계적인 지원을 정부로부터 받게 된다. 진흥원은 이를 계기로 세계 3대 만화
2026년 2월 2일 5 0 자전거로 만나는 스페인·포르투갈의 역사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차백성 Getty Images Bank 자전거 여행가 차백성 작가의 <이베리아 반도 기행>은 ‘친숙한 듯 낯선’ 두 나라를 우리에게 친절하게 소개한다. 이베리아 반도는 스페인·포르투갈·안도라·영국령 지브롤터로 구성돼 있다. 이 책은 이베리아 반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스페인과 포르투갈을 여행한 기록을 담았다. <이베리아 반도 기행>은 차백성 여행가의 다섯 번째 책이다. 그동안 그는 <아메리카 로드> <재팬 로드> <유럽로드> <자전거 백야기행>을 펴냈다. <아메리카 로드>는 북미 대륙과 하와이 7000km를 담았고, <재팬 로드>는 ‘일본 속에 남아 있는 우리 역사의 흔적’을 찾으며 지리, 풍물, 사건, 인물, 만남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었다. <유럽로드>는 튀르키예, 그리스, 이탈리아, 프랑스, 스위스,
2026년 2월 2일 5 0 외교 문서에 담긴 조선과 명의 관계…'편역 사대문궤 7' 발간 동북아역사재단, 외교 문서 60건 국역…청나라 외교문서도 연구 책 표지 이미지 [동북아역사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동북아역사재단은 조선과 명이 주고받은 외교 문서를 담은 '사대문궤'(事大文軌) 중 일부를 한글로 번역·역주한 '편역
2026년 2월 2일 5 0 김승국 시인 에세이 ‘인생&행복 내비게이션’ 출간 김승국 시인의 에세이 ‘인생&행복 내비게이션’ 책표지. 휴먼앤북스 제공 에세이 ‘인생&행복 내비게이션’을 출간한 김승국 시인. 김승국 시인 제공 김승국 시인(74)이 에세이 ‘인생&행복 내비게이션’(휴먼앤북스)를 2일 출간했다. 김 시인이 여러 경험을 통해 얻은 깨달음을 담았다. 그는 “청소년기에는 경제적으로나 가정적으로 너무도 힘겨웠다. 청년기에는 살아남기 위해 하루하루의 삶이 고달팠다”고 말한다. 이어 “장년기에는 먹어도 먹어도 배가 채워지지 않는 아귀처럼 더 높은 사회적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뛰고 또 뛰느라 하루하루가 고달팠다. 노년이 되어서야 이 모든 욕심이 모두 허상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고백한다. 그는 남과 비교하지 않고 살아가게 하는 자신만의 원칙이 필요하다고 당부한다. 원하는 건 억지로 붙
2026년 2월 2일 5 0 무일푼 청년의 북미 8240km 자전거 횡단기 [신간]'그 여름의 아메리카'·'거인의 공부' 미다스북스 제공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를 자전거로 횡단한 여정을 담은 여행 에세이 '그 여름의 아메리카'는 스물넷의 청년이자 현직 교사가 아르바이트비 120만 원으로 북미 대륙 8240km를 달린 5개월간의 기록을 담고 있다. 단순한 여행기가 아니라, 장거리 이동 속에서 마주한 생존의 문제와 선택의 순간, 관계의 형성과 이별, 그리고 시선의 변화를 차분히 기록한 에세이다. 책은 미국 서부 해안에서 출발해 사막과 협곡, 산맥과 국경을 넘어 캐나다와 멕시코로 이어지는 여정을 7개 장으로 나눠 담았다. 그랜드캐니언과 로키산맥, 옐로스톤 등 험준한 자연환경을 통과하며 겪은 체력의 한계와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낯선 땅에서의 밤과 길 위에서 만난 짧은 인연들이 주요 서
2026년 2월 2일 5 0 출협 제52대 회장 후보에 양태회 비상교육·김태헌 한빛미디어 대표이사 [서울=뉴시스] 대한출판문화협회 제52대 회장 입후보에 양태회 비상교육 대표이사(왼쪽)와 김태헌 한빛미디어 대표이사. (사진=대한출판문화협회 제공) 2026.02.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조기용 기자 = 대한출판문화협회(출협)가 제52대 회장 후보에 양태회 비상교육 대표이사와 김태헌 한빛미디어 대표이사가 입후보했다고 2일 밝혔다. 출협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는 지난 30일 후보 등록을 마감하고, 2일 선관위 회의를 개최해 추첨에 따라 기호를 확정했다. 기호 1번은 양태회 비상교육 대표이사, 2번은 김태헌 한빛미디어 대표이사로 결정됐다. 제52대 회장 선거는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는 제82차 출협 정기총회에서 진
2026년 2월 2일 5 0 아르떼 문학상이 '문단의 새 얼굴'을 찾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이 제3회 아르떼(arte) 문학상을 공모합니다. 등단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는 상금 5000만원의 장편소설 문학상입니다. 수상작은 은행나무 출판사에서 단행본으로 출간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신인과 기성 작가 모두에게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는 아르떼 문학상을 열어왔습니다. 세상과 괴리된 ‘그들만의 문학’이 아닌 ‘틀을 깨는 문학’을 추구합니다. 순수문학이든 장르문학이든 한국 문학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줄 작품을 찾습니다. 장편소설 1개 분야를 공모합니다. 분량은 200자 원고지 기준 500매 이상입니다. 상한은 없습니다. A4 용지에 작성해야 하며, 1장 분량의 줄거리 요약을 반드시 첨부해야 합니다. 글자 크기 및 자간, 여백, 폰트 등의 제한은 없습니다. 마감은 3월 31일입니다. 제
2026년 2월 2일 5 0 출판협회 새 회장 24일 선출…양태회·김태헌 2파전 대한출판문화협회 [촬영 이세원]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출판계 최대 단체인 대한출판문화협회(출협) 차기 회장 선거가 양태회 비상교육 대표이사와 김태헌 한빛미디어 대표이사의 2파전으로 치러진다. 출협은 제52대 회장 선거를 위한 후보 등록을 지난달 30일 마감하고, 2일 추첨으로 기호를 확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