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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5일

Interview

“대학들 등록금 인상, 학생에 재정 부담 전가…심의위 투명하게 운영해야”
2026년 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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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들 등록금 인상, 학생에 재정 부담 전가…심의위 투명하게 운영해야”
16개 대학 총학 대표들 한자리에 “전입금 확대안 먼저 제시” 촉구 ‘인상 반대’ 한목소리 전국 대학 총학생회 연대 공동행동 소속 대학생들이 2일 서울 신촌에서 등록금 인상 대응을 위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창길 기자 cut@kyunghyang.com 전국 16개 대학 총학생회 대표자들이 대학가 등록금 인상에 항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전국 대학 총학생회 연대체 공동행동은 2일 서울 신촌 유플렉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등록금심의위원회의 정상적인 운영을 촉구했다. 기자회견에는 고려대·동덕여대·한경국립대 등 16개교 총학생회가 참여했다. 최근 등록금 인상 문제가 떠오른 이후 여러 대학 총학생회가 한자리에 모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들은 교육 정책 변화 과정에서 대학들이 재정 부담을 학생에게 전가하
수능 끝! 사회생활 1교시는 '임장'···
2026년 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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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끝! 사회생활 1교시는 '임장'···"등기부등본 직접 보는 건 처음이라 신기해요"
서울 동대문구, 고3 대상 실전 교육 1월30일 동대문구 휘경동의 한 원룸에서 열린 ‘청소년을 위한 전세사기 예방 실전 교육’에서 김영숙 공인중개사가 학생들에게 자취방을 구할 때 확인해야 할 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전국 최초 ‘청소년 임장 수업’ 실시 공인중개사와 인근 원룸 직접 찾아 임대차 계약 등 배워···전세사기 예방 목적 “학교서 배우지 못한 값진 지식 쌓아” “등기부등본이나 근저당·선순위 등 수학능력시험 지문에서만 보던 단어를 실제 문서로 직접 보니 신기해요.”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에서 구청이 운영하는 ‘청소년을 위한 전세사기 예방 실전 교육’에 참여한 A씨(20)가 웃으며 말했다. 그는 “처음엔 등본에 글씨가 너무 많아 깜짝 놀랐는데, 앞으로 자취방 구할 때 무엇을 어떻게
강원권 4년제 대학-전문대 취업률 격차 벌어져
2026년 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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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권 4년제 대학-전문대 취업률 격차 벌어져
2025년 4년제 60.8% 전문대 75.2% ◇‘강원일보-EBS 입시전략 설명회 IN 양구''가 10일 양구에서 대입을 준비하는 고교 1·2학년들과 학부모 등이 대거 참석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강원권 전문대 취업률이 지난해 70%대를 유지하면서 4년제 대학과 격차가 더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종로학원이 대학의 2025년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강원권 전문대의 평균 취업률은 75.2%로 4년제 대학교 취업률(60.8%)보다 14.4%포인트(P) 높았다. 최근 3년 간 가장 큰 격차다. 전문대의 경우 전년(74.4%)보다 취업률이 소폭 오른 반면, 4년제 대학은 전년(62.2%)보다 0.8%포인트 떨어지며 격차가 더 벌어졌다. 전국적으로도 같은 흐름이다. 지난해 전국 129개 전문대의 평균
유대균-조백송 “단일화 결과에 승복할 것”
2026년 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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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균-조백송 “단일화 결과에 승복할 것”
고성국TV 강원도교육감후보 1일 토론회 6~8일 여론조사 9일 단일후보 결과 발표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하는 유대균 전 교육부 장학관과 조백송 전 강원교총 회장은 지난 1일 횡성에서 유튜브 채널 고성국TV를 통해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오는 6~8일 여론조사를 거쳐 9일 최종 단일 후보를 결정한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하는 유대균 전 교육부 장학관과 조백송 전 강원교총 회장이 단일화에 본격 나섰다. 이들은 보수 성향의 유튜브 채널 고성국TV를 통해 토론회와 여론조사, 단일화 결과 발표까지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일 횡성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 유대균 전 장학관과 조백송 전 회장은 후보 단일화의 필요성에 대해 전적으로 동의하며 강력한 추진 의지를 보였다. 유 전 장학관은 “자유우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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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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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야간 연장돌봄사업이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제주시는 아동들의 야간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부모들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내 3개 지역아동센터에서 밤 10시까지 아동을 맡길 수 있는 아동 야간 연장돌봄사업을 이달부터 본격 시행합니다. 이용을 희망하는 아동의 보호자는 이용시간 2시간전까지 제주지역 콜센터로 신청하면 야간 연장돌봄시설이 배정됩니다. 다만 보호자가 아동을 직접 시설에 입소.귀가시켜야 하고 별도의 간식과 도시락 등은 개별적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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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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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폐교를 지역 자산으로 활용하기 위한 중장기 관리 계획이 마련됐습니다. 제주자치도교육청은 올해부터 오는 2028년까지 폐교재산의 체계적인 관리와 활용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폐교를 교육활동에 우선 활용하고, 자체 활용이 어려운 경우 공공 목적 대부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현재 관리 대상 폐교 27곳 가운데 17곳이 대부돼 활용 중이고, 서부유아체험교육원 설립 등 나머지 폐교에 대해서도 맞춤형 활용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항공대, 정시 합격자 발표 번복에…수험생 ‘분통’
2026년 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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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대, 정시 합격자 발표 번복에…수험생 ‘분통’
정시모집 합격자 조기 발표 후 취소 오류 이후 합격자 발표 다시 진행 [이데일리 마켓in 박소영 기자] 경기 고양시 소재 한국항공대학교가 2026학년도 정시모집 합격생을 조기 발표한 지 만 하루도 되지 않아 합격 발표를 취소한 것으로 파악돼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뉴스1) 2일 항공대에 따르면 입학처는 지난달 30일 2026학년도 정시모집 합격자를 조기 발표했지만, 몇 시간 만에 문자 메시지 공지를 통해 “성적 재산출 필요가 발생함에 따라 합격자 발표를 취소하고 추후 재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항공대는 이날 오후 2시 이후부터 합격자 발표를 다시 진행했다. 수험생들은 영문도 정확히 모른 채 합격이 취소된 상황에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지난해 12월 31일까지였던 점을 감안하면
Graduate Global Korea Scholarship quota to increase in 2026, with more emphasis on R&D
2026년 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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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uate Global Korea Scholarship quota to increase in 2026, with more emphasis on R&D
Global Korea Scholarship scholars take a group photo during a career program hosted by the National Institute for International Education on July 3 and 4, 2025. [NATIONAL INSTITUTE FOR INTERNATIONAL EDUCATION] The National Institute for International Education (Niied) announced application guidelines for the 2026 graduate Global Korea Scholarship (GKS), offering a larger quota overall, though with
서강대, 멘토링센터 '생각의 창' 발전기금 전달식
2026년 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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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멘토링센터 '생각의 창' 발전기금 전달식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심종혁 서강대학교 총장이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에서 열린 2025학년도 입학축복예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5.2.20/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서강대(총장 심종혁)는 지난달 30일 본관 2층 총장실에서 멘토링센터 '생각의 창' 발전기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이종윤 보인정보기술 대표와 강경훈 법무법인 와이케이 대표가 각각 1000만원을 기금으로 기부했다. 생각의 창은 디지털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세대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안목과 지혜를 갖춘 전문가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
서강대 멘토링센터, 발전기금 전달식 개최
2026년 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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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멘토링센터, 발전기금 전달식 개최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서강대(총장 심종혁)는 지난달 30일 본관 2층 총장실에서 멘토링센터 ‘생각의 창’ 발전기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이종윤 보인정보기술 대표와 강경훈 법무법인 와이케이 대표가 각각 1000만원을 기금으로 기부했다. 생각의 창은 디지털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세대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안목과 지혜를 갖춘 전문가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이원조 국제변호사를 비롯한 생각의 창 회원들의 기금으로 운영되며 각 분야 전문가가 멘토로 참여하고 있다. 박 전 장관은 공동센터장을 맡아 인공지능(AI) 등 미래산업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 명사들의 초청 강연을 주선하고 있다.
동그라미와 네모가 만든 우리의 삶……몸에 맞춘 형태의 역사
2026년 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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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와 네모가 만든 우리의 삶……몸에 맞춘 형태의 역사
사물·공간·문화의'모양'을 몸과 감각의 언어로 읽어낸 16가지 관찰 [신간]'형태의 문화사' [신간]'형태의 문화사'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형태는 우연이 아니다. 책은 손·발·눈 같은 우리 몸이 사물과 공간의 모양을 어떻게 만들고, 다시 그 형태가 우리의 습관과 사회를 어떻게 길들였는지 사례로 풀어낸다. 동전과 지폐에서 온돌과 현관, 스마트폰과 개방형 사무실까지, 낯익은 모양들 속에 숨은 규칙도 드러낸다. 책은 인간에게서 출발한다. 손가락으로 쥐기 편한 크기, 돌리기 쉬운 지름, 한 손으로 감아쥘 때의 느낌 같은 구체적 조건이 공·손잡이·문고리의 모양을 결정한다. 둥근 동전은 어느 방향으로도 걸리지 않아 주머니를 상하게 하지 않고, 지폐는 쌓고 접고 넘기기 쉬운 직사각형을 택한다. 이런 '
2026년 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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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사는 자리가 따로 있을까"…도시·건축·예술로 풀어낸 현실 풍수
[신간]'풍수는 어떻게 부와 권력을 이끄는가' [신간]'풍수는 어떻게 부와 권력을 이끄는가'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김두규가 건물의 자리와 모양부터 물길과 바람길, 그림과 보석, 장묘까지 삶의 공간을 읽는 기준을 사례로 보여주면서 풍수의 핵심을 한 권에 담았다. 도시는 왜 어떤 곳에서 돈이 돌고 힘이 모일까. 책은 강남역 일대의 물길, 사대문 안의 입지, 기업 사옥의 출입 방향 같은 눈에 보이는 구조에서 답을 찾는다. 저자는 수구와 기구 같은 풍수 개념을 도시계획 언어로 번역해 독자가 현장에서 바로 점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부를 부르는 터는 따로 있을까. 저자는 이런 가설을 건축 풍수로 검증한다. 정문의 방향, 블록형 매스의 단절, 연결부의 끊김이 사람의 동선과 심리에 어떤 신호를 주는지
[신간] 대만 젊은 거장 천쓰홍 신작…'셔터우의 세 자매'
2026년 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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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대만 젊은 거장 천쓰홍 신작…'셔터우의 세 자매'
주이현 '녹지 않는 슈가 크래프트와 블루의 도시' 셔터우의 세 자매 [민음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 셔터우의 세 자매 = 천쓰홍 지음. 김태성 옮김. 대만 문학의 젊은 거장으로 꼽히는 천쓰홍 작가의 신작 소설이 번역 출간됐다. '셔터우
반드시 기록되어야 할 이 '엄마'들의 이야기
2026년 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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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기록되어야 할 이 '엄마'들의 이야기
[서평] <살아남은 여자들은 세계를 만든다> 4년 전, 나는 나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아오지까지>를 출간했다. 탈북 과정에 대한 이야기와 한국에서 정착하며 부딪히고 고민했던 이야기들을 담았다. 나는 북향민들이 자신의 삶을 담담하게 써 내려간 책들을 종종 읽는다. 얼마 전에는 북향민이 쓴 책이 아니지만, 김성경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가 쓴 <살아남은 여자들은 세계를 만든다>는 책을 읽으며 '엄마의 삶'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됐다. 이 책의 제목은 그 자체로 강렬하다. '살아남은 여자들' 그리고 '세계를 만든다'는 주체와 행위에 대한 명징한 표현. 언뜻 보면 여성주의에 관한 책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책장을 넘기면 그곳엔 분단된 나라에서 가장 약자로 살아내야 했던, 바로 우리 엄마들의 처절하고도 위대한 역사가
출판기념회 참석한 정원오 구청장
2026년 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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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기념회 참석한 정원오 구청장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2일 서울 왕십리 디노체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린 본인의 출판기념회 '매우만족, 정원오 입니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2.2 jjaeck9@yna.co.kr
출판기념회 참석한 정원오 구청장
2026년 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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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기념회 참석한 정원오 구청장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2일 서울 왕십리 디노체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린 본인의 출판기념회 '매우만족, 정원오 입니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2.2 jjaeck9@yna.co.kr
정원오 구청장 출판기념회
2026년 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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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구청장 출판기념회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2일 서울 왕십리 디노체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린 본인의 출판기념회 '매우만족, 정원오 입니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2.2 jjaeck9@yna.co.kr
정원오 구청장 출판기념회
2026년 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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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구청장 출판기념회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왼쪽)이 2일 서울 왕십리 디노체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린 본인의 출판기념회 '매우만족, 정원오 입니다'에서 배우 이기영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2.2 jjaeck9@yna.co.kr
출판기념회 참석하는 정원오 구청장
2026년 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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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기념회 참석하는 정원오 구청장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2일 서울 왕십리 디노체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린 본인의 출판기념회 '매우만족, 정원오입니다'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6.2.2 jjaeck9@yna.co.kr
기념 촬영하는 정원오 구청장
2026년 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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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촬영하는 정원오 구청장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2일 서울 왕십리 디노체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린 본인의 출판기념회 '매우만족, 정원오 입니다'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6.2.2 jjaeck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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