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패션 산업도 전자상거래 바람, "브랜드·지속가능성·디지털 전환이 과제"
베트남플러스는 베트남 패션 산업이 전자상거래 확산과 함께 새로운 성장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패션 산업 쪽에서는 전자상거래 도입 가속화가 눈에 띈다. 쇼피·틱톡샵·라자다 같은 온라인 쇼핑 플랫폼에서 의류·잡화 거래가 빠르게 늘면서 베트남 패션 기업들도 디지털 전환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전자상거래 확산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베트남 패션 브랜드들이 자체 브랜드 경쟁력·지속가능한 생산 방식·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동시에 키워야 한다"고 지적했다.
◆ 분석 패션 전자상거래 급성장은 한국 패션 브랜드들에게 쇼피·틱톡샵을 통한 추가 시장 개척 기회이기도 하다.
출처: VietnamPlus · Nhan Dan Online (2026.06.2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