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 사기 컴파운드 관련 새로운 사실도 나왔다. 태국 군대가 캄보디아 국경의 쫑촘 사기 기지를 점령한 9개월 만에 동남아시아 관찰단과 기자들을 현장에 데리고 들어갔다. 3층에는 수술 장비가 갖춰진 수술대가 있었으며 벽에는 할당량을 채우지 못한 노동자에 대한 처벌로 "장기 밀매" 적혀 있었다. 캄보디아 국경 지역 컴파운드에서 사기 노동을 강요받다 탈출한 베트남인과 중국인들이 손가락이 잘린 발견됐다는 증언도 나왔다.

분석  사기 컴파운드에서 수술대와 장기 밀매 증거가 나온 것은 국제 사회가 문제를 강하게 다룰 근거가 됐다.


출처: Mekong Memo Thailand (2026.09.11) 전기차 세금·사기 컴파운드 수술대·걸프테이너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