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일 6 0 곡성군, 라오스서 공공형 계절근로자 90명 선발 3월부터 농가 지원 곡성군이 라오스 현지에서 '2026년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90명을 선발했다(곡성군 제공) (곡성=뉴스1) 서순규 기자 = 전남 곡성군은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라오스 현지 면접을 통해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90명을 선발했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60명을 도입해 462농가에 6378회에 걸쳐 인력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90명으로 확대해 3월부터는 곡성농협에서, 4월부터는 석곡농협, 옥과농협에서 농가에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현지 면접은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및 지자체의 협조로 진행됐다. 기본인적사항, 가족관계, 건강상태, 농업종사 이력, 기초체력 등 서류심사와 신체검사를 거쳐 90명이 선발됐다. 선발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입국
2026년 2월 2일 9 0 새 사회적대화 의제 'AI 대응' 공감대…"노사정이 노동 원칙 설정해야"(종합) 경사노위, '새로운 사회적 대화' 토론회 개최 전문가·노사 AI 집중…"AI 확산에 일자리 불안" 사측 "글로벌 경쟁 심화…AI 경쟁력 확보 중요"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권창준(오른쪽 다섯 번째부터) 고용노동부 차관,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 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 등이 2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회 '새로운 사회적 대화의 출발과 과제'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26.02.02.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새로 시작하는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사회적 대화에서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에 따른 노동시장 대응을 새 의제로 논의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경사
2026년 2월 2일 6 0 시간선택제 공무원노조, 용혜인 의원에 '제도 폐지 촉구서' 전달 "전일제와 같은 업무·차별은 정년까지 지속" 한국노총 공무원노동조합연맹 소속 전국시간선택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정성혜, 시선제노조)이 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용혜인 국회의원(기본소득당 당대표)에게 '실패한 제도, 시간선택제 채용공무원 폐지 촉구서'를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시선제노조가 1일 용혜인 국회의원에게 실패한 시간선택제 채용공무원 제도 폐지 촉구서를 전달하고 있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시선제노조 제공. 정성혜 시선제노조 위원장은 "용혜인 의원은 2022년부터 시간선택제 채용공무원 관련 국회토론회를 주최해왔다"며 "국정감사에서 근무시간 확대를 통한 생존권 보장을 지적해 실제 개선이 이루어진 바 있어 제도의 실패를 잘 이해하고 있는 국회의원"이라고 말했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당대표는 "국회토론
2026년 2월 2일 6 0 "같은 과자만 잔뜩 진열돼" 홈플러스 납품 반토막…설 대목 앞, 매대 '텅텅' 비나 유동성 악화에 납품업체 공급 제한 대금 정산 시기 당기고 결제 상황 맞춰 제공 설 선물세트 특수 기대 경쟁사와 대조 급여 미지급·공과금 미납 등 상황 악화 회생계획안 두고 구성원 갈등 첨예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에 축산물을 납품하는 한 유통사는 최근 홈플러스에 공급하는 물량을 이전보다 40~50%가량 줄였다. 유동성 악화로 대금을 제때 받기 어려울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납품업체 관계자는 2일 "기존에는 홈플러스 대금 지급이 납품 이후 정산까지 30~40일가량 소요됐으나 최근에는 10일 이내로 정산이 가능한 수준에서만 제한적으로 물량을 대고 있다"면서 "홈플러스 측이 설을 앞두고는 2~3일 내 정산해 주겠다는 조건을 붙여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소고기 선물세트 구성을 요청해와 부위별 공급 대신 세트 상품에 한
2026년 2월 2일 10 0 춘천시공무원노조, 전국공무원노조 우수지부 선정 조합원 40% 증가…새내기공무원 도약 휴가 성과 (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 춘천시공무원노동조합이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 우수지부로 선정됐다. 이우진 춘천시공무원노조 지부장(가운데) [춘천시공무원노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전공노는
2026년 2월 2일 6 0 사업주 '도덕적 해이' 경고 이유가…5조8000억 못 받았다 정부가 대신 내준 체불임금…70%는 못돌려 받았다 사업주 대신 지급한 '대지급금' 6조 육박 회수율 30% 밑으로 추락 2015년 대지급금 기준 간소화 체불 서류 1장만으로 수령 가능 사업주 '도덕적 해이' 확산 지적 지불능력 있어도 국가에 떠넘겨 정부는 "체불임금 더 확대" 지급 범위 3개월→6개월로 늘려 대지급금 재원 3년 만에 반토막 이재명 정부가 “임금 체불은 절도”라며 엄정 대응을 강조하고 있지만, 정작 정부가 사업주 대신 임금 체불 근로자에게 지급한 ‘대지급금’ 중 회수하지 못한 금액이 6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지급금 회수율은 제도 도입 이후 처음으로 30%선이 무너졌다. 이에 대지급금 재원인 임금채권보장기금 재정에도 비상이 걸렸다. 대지급금이란 기업의 도산·경영난으로 임금을 받지 못한
2026년 2월 2일 6 0 폐암으로 15명 사망, 급식노동자 눈물 속 통과된 학교급식법 개정안 [영상] 편집자주 뉴스는 끊임없이 쏟아지고, 이슈는 시시각각 변합니다. '휙'은 최신 이슈를 알기 쉽게 해석하고 유쾌하게 풍자하는 한국일보 기획영상부의 데일리 숏폼 콘텐츠입니다. 하루 1분, '휙'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세요.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학교급식 노동자들의 눈물이 터져 나왔다. 학교급식종사자를 '급식시설을 이용해 조리 업무 등에 종사하는 조리사·조리실무사'로 명확히 규정한 '학교급식법 개정안'이 가결되면서다. 개정안은 급식노동자 1명당 적정 식수 인원 기준을 정하고, 지역과 학교 여건을 고려해 구체적인 배치 기준을 수립하도록 했다. 또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급식노동자의 건강과 안전 보장에 필요한 시책을 강구하도록 의무를 부여했다. 최근 5년간 급식노동자 178명이 폐암을 진단받고, 이 중 15
2026년 2월 2일 6 0 이완영 한국공인노무사회장 "나는 이미 정치 마친 사람…회장 본연의 역할에만 매진할 것" 지난해 12월8일 취임식에서 여야 인사들 두루 축사 일부 단체, 특정 인사 겨냥해 "정치편향적 취임식" 성명 이 회장 "노무사회장직으로 정치적 재기 노릴 마음 없어" 이완영 한국공인노무사회장ⓒ [데일리안 = 김인희 기자] 지난해 12월8일 취임한 이완영 한국공인노무사회장이 본인의 취임식과 관련한 일부 단체의 성명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2일 한국공인노무사회에 따르면 이 회장은 "최근 일부 단체의 성명서 제출과 이에 따른 언론 보도로 인해 회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회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우리 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침묵하고 계신 대다수 성실 회원님들께 작금의 사태에 대한 명확한 사실관계와 저의 진심을 전해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이미 저는 두 차례에 걸쳐
2026년 2월 2일 6 0 AI의 '노동 암살'…'브레이크'가 필요하다[박지환의 뉴스톡] CBS 박지환의 뉴스톡 ■ 방송 : CBS 라디오 '박지환의 뉴스톡' ■ 채널 : 표준FM 98.1 (17:30~18:00) ■ 진행 : 박지환 앵커 ■ 연결 : 박정환 기자 일하는 로봇 아틀라스. 연합뉴스 [앵커] 최근 현대자동차 노조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도입에 반대하며 "단 한 대도 안 된다"고 으름장을 놨습니다. 일각에서는 "시대를 거스르는 러다이트 운동"이라는 비판이 나왔고 이재명 대통령까지 언급하며 논란이 커졌는데요. 하지만 이 외침 뒤에는, 우리가 미처 보지 못한 공포가 숨어 있습니다. AI와 로봇이 노동자를 돕는 도구가 아니라, 노동을 조용히 제거하는 존재가 되고 있다는 경고입니다. CBS 기획 'AI, 노동 암살' 3부작을 취재한 김동빈 기자 나와 있습니다. [기자] 안녕하세요. [
2026년 2월 2일 6 0 동영상뉴스 재생시간 02:15 [앵커] 고용노동부가 재직자들의 익명 신고가 접수된 사업장을 대상으로 기획 감독을 벌인 결과 63억 원 가량의 체불 임금을 적발했습니다. 기부 캠페인 등 자선사업을 진행하면서 내부 직원들의 임금은 체불하는 병원도 있었는데요. 김태욱 기자입니다. [기자] 자금난 등을 이유로 직원 92명의 임금과 법정 수당, 연말정산 환급금 등 총 6억6천만 원을 지급하지 않았던 인천의 한 병원. "기다리라"는 당당한 이사의 태도에 임금 받기를 포기했다는 재직자 익명 신고가 접수됐고, 결국 고용노동부가 기획 감독에 나서자 밀린 임금을 청산했습니다. 서울과 부산 등에서 병원을 운영하며 환자 의료비를 비롯해 기부 캠페인 등 복지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한 병원 재단. 이곳 역시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직원 13명의 임금 4
2026년 2월 2일 6 0 AI 전환 대응, 사회적 대화로 풀까…경사노위 재출범 앞두고 논의 본격화 노사정, AI 전환·인구구조 변화 대응 논의…경사노위 주최 토론회 개최 전환기 노동·산업 대응 구조 점검…대표성·정당성·이행력 과제 제시 경사노위는 2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 고용노동부와 함께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새로운 사회적 대화의 출발과 과제' 토론회를 열었다. (세종=뉴스1) 나혜윤 기자 = 이재명 정부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의 공식 재출범을 앞두고 노사정이 한자리에 모여 인구구조 변화와 디지털 전환 등 복합 위기에 대응할 새로운 사회적 대화 모델과 향후 핵심 의제를 논의했다. 경사노위는 2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 고용노동부와 함께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새로
2026년 2월 2일 6 0 기부 캠페인하며 직원 월급 떼먹어… 병원 등 상습체불 118곳 64억 적발 연합뉴스 어린이를 위한 사고 예방 교육과 기부 캠페인으로 선한 이미지를 구축해온 A병원. 정작 직원들에게는 임금을 제대로 주지 않는다는 제보를 받고 고용노동부가 감독에 나선 결과 지난해 1~11월 직원 13명이 총 4억원을 받지 못한 사실을 확인했다. 시정지시에도 이를 이행하지 않자 노동부는 특별사법경찰을 통해 수사에 착수했다. 노동부는 지난해 9~11월 재직자 익명 제보를 바탕으로 상습 임금체불 사업장 166곳에 대해 기획 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 118곳에서 임금체불이 적발됐다고 2일 밝혔다. 피해 노동자는 4775명, 체불액은 63억6000만원이다. 이 가운데 근로감독관의 청산 지도에 따라 105곳이 4538명의 체불임금 48억7000만원을 즉시 지급했다. 6곳에서는 아직 청산 절차가 진행 중이다. 노동
2026년 2월 2일 6 0 경찰, 세종호텔 로비 농성 해고자·시민 12명 체포 업무방해 등 혐의…노조 항의 집회 세종호텔에서 해고됐던 노동조합 관계자 등 10여명이 복직을 요구하며 농성을 하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이들은 호텔 측이 ‘연회장 폐쇄’를 이유로 자신들을 해고하고서 다시 연회장 문을 열었다고 반발하던 중이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2일 서울 중구 세종호텔에서 이 호텔 노조 조합원 2명과 이들에게 연대하던 시민 10명 등 12명을 업무방해·퇴거 불응 등 혐의로 체포했다. 일부 시민들은 노조원 연행에 항의하다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체포됐다. 고진수 지부장 등 세종호텔 노조원들은 이날 오전 10시쯤 세종호텔 1층에 있는 외주업체가 3층 연회장을 사용하는 데 대해 항의하고 있었다. 호텔 측이 2021년 12월 조합원 일부를 해고할 때 ‘3층 연회장 폐쇄’를 이유로 들었다고 노조 측
2026년 2월 2일 6 0 경기도, 경력보유여성 위한 121개 직업교육훈련 과정 선정 [데일리안 = 오명근 기자] 경기도는 미래융합 진로교육 강사 양성과정, 해외쇼핑몰셀러 전문가 양성과정 등 도내 경력보유여성 등을 위한 121개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북부청사 전경ⓒ 이번에 선정한 직업교육훈련은 경기도가 시군과 함께 설계하고 직접 선정한 과정으로, 여성의 직업능력 개발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별, 산업별 현장 수요를 반영했다. 도는 시군 및 일자리재단을 대상으로 시군 핵심 산업과 구인수요에 부합하는 훈련과정 신청을 받아 전문가 심의위원회를 거쳐 확정했다. 도내 27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2026년 시행되는 121개 과정은 2,4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며 일반·전문기술·기업맞춤형·창업·고부가가치 5개분야로 운영된다. 일반교육과정은 사무관리, 서비스, 재무·회계
2026년 2월 2일 6 0 "안전한 일터 조성 앞장"…노동부 경기청 '물류안전보건협의체' 출범 고용노동부 경기지방고용노동청 물류안전보건협의체 발대식' 및 '안전 일터 조성을 위한 공동선언식. (노동부 경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뉴스1 (수원=뉴스1) 김기현 기자 = 고용노동부 경기지방고용노동청은 '물류안전보건협의체 발대식'과 '안전 일터 조성을 위한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 씨제이대한통운(주) 등 9개 물류업체가 참여했다. 물류안전보건협의체는 앞으로 △안전 관리 노하우 공유 △산업재해 예방 우수 사례 확산 △한파·폭염 등 기후 변화에 따른 새로운 위험 요인 적극 대응을 주요 과제로 삼을 방침이다. 동시에 유관기관과 협력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김도형 청장은 "협의
2026년 2월 2일 12 0 울산서 '노동→근로' 조례개정 추진…"시대역행" vs "혼란해소"(종합) 울산 노동시민사회단체, 조례 개정 철회 요구 기자회견 [촬영 장지현]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의회가 조례에 포함된 '노동'이라는 용어를 '근로'로 변경하려고 하자, 지역 노동시민단체를 중심으로 "시대 역행"이라는 반발이 나오고 있다. 울산시민연대, 민
2026년 2월 2일 9 0 [동포의 창] 고려인 청년들, 모국서 호텔 서비스직 연수 수료 동포청, '고려인 청년 맞춤형 호텔 서비스 직업연수' 수료 동포청은 고려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난 1월 한 달간 맞춤형 호텔 서비스 직업 연수를 실시했다. [동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년 2월 2일 7 0 개회사하는 김지형 경사노위 위원장 (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경제사회노동위원회가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경영자총협회, 대한상공회의소, 고용노동부와 함께 연 '새로운 사회적 대화의 출발과 과제' 토론회에서 김지형 경사노위 위원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6.2.2 seephoto@yna.co.kr
2026년 2월 2일 6 0 전문대 졸업 20대, 평균월급 167만원 20대 취업자 평균의 71% 그쳐 고등학교와 전문대를 졸업한 청년 취업자의 월평균 임금액이 20대 전체 취업자의 70% 수준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의 절반가량은 9인 이하 영세사업장에서 일하고 있고 최저임금보다 조금 높은 시급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한국교육개발원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5 한국교육종단연구: 초기 성인기의 생활과 성과(Ⅲ)' 보고서를 공개했다. 고등학교 졸업 3년 차의 고졸·전문대졸 취업자 643명을 분석한 결과 이들의 월평균 임금은 세전 약 167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통계청 기준 국내 20대 전체 취업자 월평균 임금(234만원)의 71.4%에 불과하다. 응답자의 주당 평균 근무시간은 33.4시간이었다. 시간당 임금으로 환산하면 1만1600원으로, 올해 최저임금(
2026년 2월 2일 6 0 본격화한 피지컬AI 시대 이번주 주니어 생글생글 주니어 생글생글 제195호 커버스토리 주제는 피지컬 인공지능(AI)이다. 로봇과 자율주행 자동차, 드론 등에 AI가 적용된 피지컬 AI가 주목받고 있다. 이미 자동차 공장과 유통기업 물류 창고 등에서 사람이 하던 일을 대신하는 등 피지컬 AI가 빠른 속도로 확산하고 있다. 피지컬 AI가 어느 정도 수준으로 발전했으며, 산업과 일상을 어떻게 바꿔 나갈지 알아본다. 꿈을 이룬 사람들에선 세계 최대 ‘가상 놀이터’ 로블록스의 창업자 데이비드 버주키와 에릭 카셀의 이야기를 소개한다.